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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호남여자대학교와 국제교류를 위한 화상회의 개최
- 작성자국제교육원
- 등록일2020-10-30
- 조회수559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국제교육원은 26일 중국호남여자대학과 국제교류논의를 위한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회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양교 간 직접 방문이 어려운 관계로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광주여자대학교 김혜정 국제교육원장을 비롯하여 중국호남여자대학 유성(柳星) 국제교류처장, 사회개발경영대학 소한청(邵汉清) 상무부원장, 요홍빙(廖鸿冰) 부원장, 학전교육학과 학과장이 참여하였다.
회의에서는 광주여자대학교 신설학과인 글로벌영어교육학과와 중국호남여자대학 학전교육학과 간 교류 추진을 위한 논의가 있었으며, 영유아 조기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커지면서 이에 맞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방안과 교류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국제교육원의 김혜정 원장은 “양교 간에 지속적으로 교류협력 관계를 강화하여 양 대학의 학생들이 보다 넓은 세상에서 글로벌 역량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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