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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2명‘외국인 소방안전강사 양성과정’ 수료
- 작성자국제교육원
- 등록일2022-05-12
- 조회수707
-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시 보조강사로 활동 예정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국제교육원은 ‘2022 외국인 소방안전강사 양성과정’에 학부 소속 유학생 2명이 수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주최로 남구119안전교육센터에서 3일간 실시되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화재 시 소방시설 사용법, 대피요령 등 기본적인 소방 안전 교육을 받았다.
22명의 수료자 중 20명은 베트남, 중국, 일본, 필리핀 등 총 6개국 출신 다문화 가정 학생이고, 외국인 유학생으로는 몽골, 중국에서 유학 온 광주여대 학생 2명이 유일했다.
교육에 참여한 엥크차샤르(몽골) 학생은 “한국 유학 생활에서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을 했다”라며 “소방안전교육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혜정 국제교육원장은 “어려운 교육을 잘 마치고 온 학생들이 대견하다.”라며 “유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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