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자대학교, 학부 유학생 문화체험 실시
- 작성자국제교육원
- 등록일2023-12-01
- 조회수25
정읍태산선비마을에서 한국 문화의 흥과 맛에 빠지다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학부과정 유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을 지난 11월 17일~1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전라북도 정읍에 위치한 태산선비마을에서 본교 유학생 30명이 한국 전통 문화체험, 한국 요리, 무성서원 답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였다.
▮ 한지 부채 만들기, 선비 놀이대전, 풍물체험, 떡메치기 체험, 소원지 태우기 뿐만 아니라, 약선 연잎밥 만들기, 꽃 절편 만들기, 비빔밥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를 통해서 한국 문화와 한국 요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문화체험에 참가한 베트남 유학생 부티후엔응옥(한국어교육학과 4학년)은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색다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잊지 못할 기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 교양 과목「문화체험2」담당 이충구 교수(인솔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유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한국 문화에 대한 인식이 긍적적으로 평가되어, 한국 문화 사절로서 역할을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본 문화체험은 우리 대학교 주관, 한국농어촌공사 지원으로 농촌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문화적 교류와 이해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문화체험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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